교회를 위한 기도
2026년도 표어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인’(골3:17)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한 해를 함께 걸어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삶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소금과 빛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내년을 성경통독의 해로 지키면서 모든 성도들이 성경을 완독하여 영적 성장을 맛보는 시간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준비하는 모든 시간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의 등뼈 같은 목장의 핵심을 맡고 있는 목자/부목자님들과 목원들이 한마음 되어 잃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가정교회로 잘 모이고 VIP를 품고 섬기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교회의 조직 개편을 준비하는 리더십을 위하여, 교회 캠퍼스 관리와 시설 부족 문제를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교역자와 당회가 소통하는 모임이 활발히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시무장로 4명, 안수집사 10명, 권사 12명 모든 분들이 10월11일 임직예배 시까지 남은 시간 동안 영적 훈련을 성실하게 감당하도록, 8월29일에 있는 장로고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당회를 섬기는 열 여섯 분의 시무장로님들, 그리고 교역자팀 모두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영어회중의 영적 성장과 부흥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건강하고 전인적인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기도합니다.
스리랑카, 몽골팀이 8월에 남은 단기선교 사역을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중고등부 여름수련회를 각기 마치고 돌아오는 우리 자녀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홍추민/홍보영 선교사님(네팔), 정광/김성현 선교사님(아이티), 김경수/김미혜 선교사님(네팔), 명형주 선교사님(이스라엘), 정혜림 시니어선교사님(니제르), 유진박 인턴 선교사님(일본), 이보형 선교사님(요르단), 사라장 선교사님(일본), 김태오 목사님(차세대), Brian Hwang전도사님(Radical Collaborative)과 우리 교회 협력선교사님들, 그리고 목장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들 모두 성령충만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투병하시는 성도님들, 특별히 주님이 사랑하시는 암 환우들의 온전한 치유와 연로하신 성도님, 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조국과 미국, 열방을 위한 기도
베이 지역에 속한 교회들이 영적으로 하나되어 주님이 허락하시는 부흥과 갱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한국 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다시 경험하는 하나님의 부흥을 맛보는 교회 되도록 기도합니다.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 정의와 평화의 강물이 흐르는 나라, 열방을 위해 섬기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미국 사회의 깊어진 분열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귀한 나라로 다시 새롭게 빚어지도록 기도합니다.
북한 지하교회의 성도들이 자유롭게 주님을 예배하는 그 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합니다.
세계적으로 국지전 성격의 전쟁들이 계속 되고 있는데 어서 종결되어 전세계적인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더 이상 없도록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파송/협력/후원 선교사님들께서 늘 성령 충만하며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사역을 이어가도록(명형주 선교사님의 건강, 산호세에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시는 정혜림 선교사님에게 평안, 아이티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정광 선교사님, 홍추민-김경수 두 분 선교사님 가정의 평안한 네팔 생활, 남명호 선교사님의 순회지역을 섬기는 사역)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 개인과 가정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로 섬기는 제가 초심을 잘 간직하여 주님 앞에 늘 겸손히 살아가며 목회 리더십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목양할 때 성도님들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으로 깊이 다가 가도록 기도합니다.
성경하 사모가 감사한 마음으로 늘 주님과 동행하며 건강히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매주 토요일에 두 가정의 목자님들 가정과 티타임을 갖는 일정을 이제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8월19일에 스리랑카 단기선교팀과 함께 목자목녀컨퍼런스를 비롯한 여러 사역을 잘 마치고 귀환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홀로 살아가시는 아버님(91세)이 8월초에 같은 아파트 다른 곳으로 이사하시는데 이사 과정을 위하여, 근처에 사는 형님과 세 조카들이 예수님 안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피택 임직자들과 9월말까지 훈련하는 시간이 주안에서 복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샌디에고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아들 상이와, 대학을 졸업하고 9월에 DC로 인턴을 떠나는 솔이가 주안에서 믿음이 더욱 견고해 지며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풍성하게 경험하도록 기도합니다.
아내와 저의 건강이 더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중보기도 안내 >
1. 주일 예배 중보기도 7:10 A.M. EM 예배실
2. 새벽 예배 중보기도 월-토 6:00 A.M. 본당 대예배실
3. 수요 예배 중보기도 7:05 P.M. 본당 대예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