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위한 기도
2026년도 표어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인’(골3:17)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한 해를 함께 걸어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삶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소금과 빛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의 등뼈 같은 목장의 핵심을 맡고 있는 목자/부목자님들과 목원들이 한마음 되어 잃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매진하는 상반기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봄학기에 시작된 모든 삶공부 과목들, 에녹예배, 화요여성예배가 순탄하게 흘러감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삶의 열매를 거두는 귀한 자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3월15일에 있을 임시공동회의를 통해 세워질 후보들- 시무장로 4명, 안수집사 10명, 권사 12명 모두가 기도로 준비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공동의회를 통해 온전히 나타나도록 기도합니다.
당회를 섬기는 열 여섯 분의 시무장로님들, 그리고 교역자팀 모두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영어회중의 영적 성장과 부흥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건강하고 전인적인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기도합니다.
상반기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모든 팀들의 구성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4월11일 멕시칼리 신학교 졸업식에 방문하는 팀원들의 발걸음이 축복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홍추민/홍보영 선교사님(네팔), 정광/김성현 선교사님(아이티), 김경수/김미혜 선교사님(네팔), 명형주 선교사님(이스라엘), 정혜림 시니어선교사님(니제르), 유진박 인턴 선교사님(일본), 이보형 선교사님(요르단), 사라장 선교사님(일본), 김태오 목사님(차세대), Brian Hwang전도사님(Radical Collaborative)과 우리 교회 협력선교사님들, 그리고 목장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들 모두 성령충만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투병하시는 성도님들, 특별히 주님이 사랑하시는 암 환우들의 온전한 치유와 연로하신 성도님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조국과 미국, 열방을 위한 기도
베이 지역에 속한 교회들이 영적으로 하나되어 주님이 허락하시는 부흥과 갱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한국 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다시 경험하는 하나님의 부흥을 맛보는 교회 되도록 기도합니다.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 정의와 평화의 강물이 흐르는 나라, 열방을 위해 섬기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미국 사회의 깊어진 분열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귀한 나라로 다시 새롭게 빚어지도록 기도합니다.
북한 지하교회의 성도들이 자유롭게 주님을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합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발발한 분쟁이 더 큰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고 평화의 소식이 들리도록 기도합니다.
전쟁과 분쟁 지역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된 소식이 들리는 한 해가 되도록,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이 긍휼을 주셔서 지혜롭게 정치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파송/협력/후원 선교사님들께서 늘 성령 충만하며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사역을 이어가도록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 개인과 가정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로 섬기는 제가 초심을 잘 간직하여 주님 앞에 늘 겸손히 살아가며 목회 리더십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매주 한번 기도원에 다녀오는 봄학기에 영적, 육적인 강건함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성경하 사모의 안면마비 증세가 완전히 회복되는 일이 있도록 기도합니다.
홀로 살아가시는 아버님(91세)이 외롭지 않고 근처에 사는 형님과 세 조카들과 잘 지내어 주님께서 가족 모두의 길을 아름답게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 중보기도 안내 >
1. 주일 예배 중보기도 7:10 A.M. EM 예배실
2. 새벽 예배 중보기도 월-토 6:00 A.M. 본당 대예배실
3. 수요 예배 중보기도 7:05 P.M. 본당 대예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