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순서
1부 오전 8:00 / 2부 오전 10:00
환영/예배의 부름: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양: 다같이
기도: 1부 장은규 장로 / 2부 박준희 장로
찬송: 516장
*헌금봉헌: 317장 1, 5절
찬양: 찬양대
성경봉독: 누가복음 15:25-32
말씀선포(박성호 목사): 잃어버린 두 아들의 비유
*찬양과 기도: 은혜 아니면
*축도: 인도자
3부 오후 12:00
환영/예배의 부름: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양: 다같이
기도: 손진우 집사
*헌금봉헌: 317장 1, 5절
성경봉독: 누가복음 15:25-32
말씀선포(박성호 목사): 잃어버린 두 아들의 비유
*찬양과 기도: 은혜 아니면
*축도: 인도자
(*표는 다함께 일어서서)
목회칼럼 ➜
설교요약
눅 15:25-32 잃어버린 두 아들의 비유
마음의 문을 열며:
*흔히 ‘탕자의 비유’라고 알려진 오늘의 유명한 본문에서
일반적인 청중들은 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돌아온 둘째 아들을 따스하게 맞이하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팀 켈러의 책 제목처럼 이 아버지는 ‘탕부
하나님’(Prodigal God)이십니다. 오늘은 쉽게 간과하고
지나갈 때가 있는 맏아들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해 봅시다.
그는 한번도 아버지 곁을 떠난 적이 없었지만 그 역시 아버지
입장에서는 잃어버린 아들이었습니다. 맏아들을 대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오늘 우리에게 교훈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진리를 마음에 새기며 한 주간의 기도의 제목을 붙잡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집안에 머물고 있지만 그 역시_________________
아들이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하나는 못됐고 하나는 착하지만
아버지와 멀어져 있기는 둘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둘 다
아버지의 권위에 대해 반항했던 것은 매한가지였습니다.
2. 동생처럼 형도 잘못되었지만 그 역시_______________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죄란 단순히 규범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재판장이신 하나님
자리에 자기 자신이 올라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시대의
모든 큰 형들은 집에 머물고 있지만 여전히 잃어버려진 바
되었음을 인식하고 아버지와 함께 ‘잔치집에 들어가야’합니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 팀 켈러의 책에서 인용하는 다음의 글을 읽고 느낀 점을
한번 정리해 보십시오:
눈멀어 실상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형 같은 바리새인의
상태가 영적으로 더 절망적이다. 종교적인 사람들은 행여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가 바르지 못하다는 말이라도 들으면
이렇게 반응한다. “나한테 감히 어떻게 그런 말을 해? 나는
교회 문이 열려 있을 때마다 항상 교회에 있는데.”
팀 켈러,『탕부 하나님』(서울:두란노, 2016), 80.
기도 및 봉사위원
이번주 (3/1):
수요예배 김송희 권사
토요새벽 김웅 목자
주일 1부 장은규 장로
주일 2부 박준희 장로
주일 3부 손진우 집사
예배안내 이태업 초원
친교봉사 최철수 초원
다음주 (3/8):
수요예배 동경미 권사
토요새벽 김성범 목자
주일 1부 박준희 장로
주일 2부 최철수 장로
주일 3부 신상훈 집사
예배안내 김범진 초원
친교봉사 강창범 초원
지난 주일 헌금
십일조: $46,441.42
감사헌금: $2,800.00
주정헌금: $10,215.00
선교: $10,220.00
일반지정: $5,100.00
선교지정: $7,870.00
목장선교: $2,355.00
친교식권: $962.00
청년부: $680.00
카페수입: $539.00
수련회등록: $3,770.00
합계: $90,952.42
예배와 모임 안내
오늘 오전07:10 주일예배를 위한 중보기도회(EM예배실)
오후12:00 선교 중보기도회(새가족실+온라인 모임)
3/15(주일)오후01:45 임시공동의회(대예배실)
3/30(월) ~ 4/3(금)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4/03(금)오후07:30 성금요일예배
4/05(주일) 부활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