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순서
1부 오전 8:00 / 2부 오전 10:00
환영/예배의 부름: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양: 다같이
기도: 1부 김제찬 장로 / 2부 김범진 장로
찬송: 304장
*헌금봉헌: 317장 1, 5절
찬양: 찬양대
목자임직식(2부)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12:22-27
말씀선포(김정기 목사): “서로 같이 돌보는 교회”
*찬양과 기도: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축도: 인도자
3부 오후 12:00
환영/예배의 부름: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양: 다같이
기도: 오진형 집사
*헌금봉헌: 317장 1, 5절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12:22-27
말씀선포(김정기 목사): “서로 같이 돌보는 교회”
*찬양과 기도: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축도: 인도자
(*표는 다함께 일어서서)
목회칼럼 ➜
설교요약
고전 12:22-27 서로 같이 돌보는 교회
교회는 서로 같이 돌봄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으로 불립니다. (고전12:27)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메시지는장애인주일을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우리에게도시선의 방향전환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1. 우리의 시선을 돌아봅니다
우리는 종종 사람을 편한 기준으로 나누며 살아갑니다. 그러나바울은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고전 12:22)라고 말하며, 문제는 사람의 상태가 아니라 우리의 시선에 있음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익숙한 기준을 다시 보게하십니다.
나는 누구를 중심에 두고, 누구를 주변에 두고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사람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고 있는가, 아니면나의 편함으로 판단하고 있는가?
2.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는 한 몸입니다
교회는 돕는 구조가 아니라, 서로 없이는 온전할 수 없는몸입니다. 하나님은 부족한 지체에게 더 큰 귀함을 더하시며서로 돌보게 하셨습니다(고전 12:2425).
나는 누군가를 ‘돕는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있지는않은가?
이 공동체 안에서 나는 누구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또 누가 나를 필요로 하는가?
3. 돌봄 속에서 교회가 세워집니다
교회는 조건이 아니라 돌봄으로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 한지체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눌 때, 우리는 비로소 그리스도의 몸이 됩니다(고전 12:2627).
나의 삶은 누군가에게 쉼이 되는 둥지와 같은가?
나는 지금 누구를 돌보고 있으며, 누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가?
기도 및 봉사위원
이번주 (4/19):
수요예배 민미순 권사
토요새벽 김춘미B 목자
주일 1부 김제찬 장로
주일 2부 김범진 장로
주일 3부 오진형 집사
예배안내 김우정 초원
친교봉사 민경진 초원
다음주 (4/26):
수요예배 홍선희 권사
토요새벽 김태형 목자
주일 1부 강창범 장로
주일 2부 김종필 장로
주일 3부 우민 집사
예배안내 정규화 초원
친교봉사 김종필 초원
지난 주일 헌금
십일조: $66,861.09
감사헌금: $2,520.00
주정헌금: $9,957.00
선교: $700.00
목장선교: $4,810.00
선교지정: $4,100.00
일반지정: $5,600.00
구제: $120.00
부활절: $2,380.00
카페수입: $333.00
청년부: $1,255.00
합계: $98,606.09
예배와 모임 안내
오늘 오전07:10 주일예배를 위한 중보기도회(EM예배실)
오후12:00 선교 중보기도회(새가족실+온라인 모임)
4/25(토)오전06:00 북가주 아버지학교 헌신예배
5/03(주)오후01:45 정기 제직회
5/05(화)오전10:20 화요여성예배 상반기 종강
5/05(수)오후07:30 AWANA 상반기 종강
금주의 합심 기도제목
<교회를 위한 기도>
중동에 찾아온 휴전 협정이 종전으로 이어져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로 날마다 새롭게 되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파송/협력선교사 기도제목>
선교지역: ㄹㅇㅅ
선교사: 조ㅇㅇ 강ㅇㅇ 선교사
1. 어린이, 청소년, 교회 리더쉽 등의 사역을 섬기고 있는데 이 사역들이 주님 안에서 열매 맺는 사역이 되도록
2. ㅈ국 교회의 선교와, 핍박 가운데서도 주님 주시는 지혜로 사역을 감당하고 저희가 ㅈ국 교회와 라오스를 잇는 다리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3. 한국에 있는 선교사님 가족들의 신앙 성장과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