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자랑하라 아웃라인 (고전 1:18-31) - 박성호 담임목사
* 부끄러움과 치욕의 상징이었던 십자가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되었습니다(18절).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사셨다’(고전15:1-4)는 메시지로 자신의 복음을 요약했고 그것을 간단하게 ‘십자가의 도’라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전파의 방법으로 분열에 놓인 고린도교회에 바울이 외쳤던 ‘십자가의 도’는 오늘 저와 여러분의 삶 속에 얼마나 다가오고 있나요? 지혜와 지식과 논리가 최고인 세상에서 하나님의 어리석음과 하나님의 약하심이 저와 여러분을 붙드는 최고의 메시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기적이나 지혜보다 더 강한 것은 십자가의 복음입니다(v. 18-25).
* 유대인은 표적(기적)을 구하고,
*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2. 하나님은 어리석고 연약한 우리를 부르셔서 세상의 지혜를 부끄럽게 하십니다(v. 26-31).
* 우리가 잘나서 부름 받은 것이 아니기에 겸손하게 섬기게 됩니다.
*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이 나타나기에 아무도 자신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다만 한 가지는 하나님 한 분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을 위한 질문과 숙제:
1.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기 전과 믿고 난 후의 나의 가치관은 과연 얼마나 변해 있나요?
2. 4월 예수영접모임(17일)에 참석하여 복음 메시지를 다시 들으십시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신 분을 모시고 함께 참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