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교회에 처음 부목사로 부임해서 가정교회를 만난지 이제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담임이 되었고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할렐루야! 지난 한 주도 주 안에서 평안히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8월의 새날을 맞았습니다. 8월의 첫날, 우리가 함께 묵상한 큐티 본문은 에스겔 34장이…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타인의 기준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가정과 학교, 직장, 그리고 SNS 속에서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를 의식하다 보면…..
다낭에서 열린 빌리온선교회 대회 참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글을 쓰는 지금은 현지 시간 금요일 밤이며 저는 긴 비행을 거쳐 산호세 …..
저는 오늘 주일 일정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베트남을 향해 떠나서 토요일 오후에 다시 이곳에 도착하는 빠듯한 여정을 보냅니다. 4년 주기로…
2017년6월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