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열린 빌리온선교회 대회 참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글을 쓰는 지금은 현지 시간 금요일 밤이며 저는 긴 비행을 거쳐 산호세 …..
저는 오늘 주일 일정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베트남을 향해 떠나서 토요일 오후에 다시 이곳에 도착하는 빠듯한 여정을 보냅니다. 4년 주기로…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는 주말이었습니다. 성대한 불꽃놀이로 기억되는 올해의 독립기념일은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갈 이 나라의 …
이제 며칠만 지나면 7월이 시작됩니다. 어느새 여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한국을 비롯한 곳곳으로 흩어져 계신 성도님들께…,,
2026년 피파 북중미월드컵이 개막되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19일 결승전은 뉴저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2017년6월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