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shim June 6, 2026 Exploring the Nature of God hye shim June 6, 2026 올해 어린이부서 사역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VBS가 이제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Rainforest Falls: Exploring the Nature of God”입니다.
hye shim May 30, 2026 작은 성공의 기쁨을 위하여 hye shim May 30, 2026 [작은 연습이 만드는 승리] 어제 토요일에는 북가주 한인교회 친선탁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뉴비전교회에서 주최하여…
hye shim May 23, 2026 우리가 순종할 때 하나님은 감당할 능력을 주십니다 hye shim May 23, 2026 어느덧 졸업 시즌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며 새로운 인생의 계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축복……
hye shim May 16, 2026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hye shim May 16, 2026 “목사님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물으시는 성도님을 만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저의 목회철학을 물어보시는 것이겠지요. 그러면……
hye shim May 9, 2026 미루지 말고 오늘 사랑합시다 hye shim May 9, 2026 조선시대 유학자 송강 정철은 부모에게 효도를 권하도록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만든 〈훈민가〉에 다음과 같은 시를…
hye shim May 2, 2026 ‘낯선 가족이 왔다’ hye shim May 2, 2026 이번 2026년도 5월 월간지 ‘목회와 신학’의 특집 주제는 ‘낯선 가족이 왔다’였습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되어 가는 조국 사회의 단상을……
hye shim April 25, 2026 우린 모두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hye shim April 25, 2026 우리 교회는 현재 열여섯 분의 시무장로님들이 계십니다. 탐 장로님을 제외한 열다섯 분의 한어권 장로님들은 초원을 돌보는 초원지기……
hye shim April 18, 2026 평안하다 할 때에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보는 지혜 hye shim April 18, 2026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장애인 주일’로 함께 지키는 날입니다. 매년 4월 셋째 혹은 넷째 주일에 이 날을 지키는 이유는……
hye shim April 11, 2026 멕시코 장로회 신학교에서 복음의 결실을 보며 감동합니다 hye shim April 11, 2026 샬롬, 한 주간을 잘 지내셨는지요? 이 칼럼을 쓰는 금요일 저녁, 저는 우리 교회 7명의 팀원들(박성호, 김흥규, 한준수, 정광록, 정혜경, 김승년, 남명호)과 함께……..
hye shim April 4, 2026 예수가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을 믿으십시오 hye shim April 4, 2026 할렐루야! 교회를 혹시 처음 나오신 분이 계시다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이 두 가지를 빼면 사실 샌드위치 …..
hye shim March 28, 2026 가야할 길 hye shim March 28, 2026 고희(古稀) | 이월량 시간의 길이와 무게가 70을 가리키는 시점까지 나는 달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오는 길에 가냘픈 풀 잎에서…
hye shim March 21, 2026 깨어짐 속에서 빚어져 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hye shim March 21, 2026 지난 주일에 열린 임시공동의회가 은혜 가운데 잘 끝이 났습니다. 임직자 후보로 올라온 모든 분들이 높은 지지율을 받으며 피택 장로, 피택 안수집사, 피택 권사로…..
hye shim March 14, 2026 임직자 선출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합시다 hye shim March 14, 2026 오늘 3부예배 후에는 그동안 성도님들께 지속적으로 알려드린 대로 임시공동의회가 1시45분에 열립니다. 평균 3년마다 한번씩 시행되는 이 과정은…….
hye shim March 7, 2026 영과 진리로 예배하십시오 hye shim March 7, 2026 우리 교회의 주일예배는 예배의 부름과 함께 요한복음 4장에 24절 말씀이 선포되면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
hye shim February 28, 2026 타락한 세상 속에서 우리의 사랑이 메마르지 않기를 hye shim February 28, 2026 길거리에서 적선을 구하는 분들에게 언젠가부터 잔돈조차도 주지 않는 습관이 우리에게 생겼습니다. ‘내가 준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
hye shim February 21, 2026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차고 넘칩니다 hye shim February 21, 2026 우리 교회 비전청년부는 2026년을 시작하면서 "목자 훈련과 영혼 구원을 위한 목장"이라는 2가지의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목자 훈련을 위해서, 1-2월은….
hye shim February 14, 2026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라 hye shim February 14, 2026 1월4일 새해 첫 주일에 에베소서 1장 본문을 가지고 바울의 기도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월요일부터 한 주일 동안 매일 새벽에……
hye shim February 7, 2026 임직자 선출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hye shim February 7, 2026 오는 3월15일 오후 1시45분에 본당에서 새로운 임직자 선출을 위한 임시공동의회가 열립니다. 지난 연말 당회에서 당회원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hye shim January 31, 2026 방문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마음에 품고 기도합시다 hye shim January 31, 2026 어느덧 한 달이 화살처럼 지나고 2월의 첫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선교사님들께서 방문하시면 보통 토요일 새벽예배 시간을 드려서 선교 보고를….
hye shim January 24, 2026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hye shim January 24, 2026 유행성 독감도 많이 유행인 것 같고 코비드에 걸려서 고생하신 분도 많은 그런 계절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몸이 무거우니 마음도 잘 따르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