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shim March 21, 2026 깨어짐 속에서 빚어져 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hye shim March 21, 2026 지난 주일에 열린 임시공동의회가 은혜 가운데 잘 끝이 났습니다. 임직자 후보로 올라온 모든 분들이 높은 지지율을 받으며 피택 장로, 피택 안수집사, 피택 권사로…..
hye shim March 14, 2026 임직자 선출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합시다 hye shim March 14, 2026 오늘 3부예배 후에는 그동안 성도님들께 지속적으로 알려드린 대로 임시공동의회가 1시45분에 열립니다. 평균 3년마다 한번씩 시행되는 이 과정은…….
hye shim March 7, 2026 영과 진리로 예배하십시오 hye shim March 7, 2026 우리 교회의 주일예배는 예배의 부름과 함께 요한복음 4장에 24절 말씀이 선포되면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
hye shim February 28, 2026 타락한 세상 속에서 우리의 사랑이 메마르지 않기를 hye shim February 28, 2026 길거리에서 적선을 구하는 분들에게 언젠가부터 잔돈조차도 주지 않는 습관이 우리에게 생겼습니다. ‘내가 준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
hye shim February 21, 2026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차고 넘칩니다 hye shim February 21, 2026 우리 교회 비전청년부는 2026년을 시작하면서 "목자 훈련과 영혼 구원을 위한 목장"이라는 2가지의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목자 훈련을 위해서, 1-2월은….
hye shim February 14, 2026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라 hye shim February 14, 2026 1월4일 새해 첫 주일에 에베소서 1장 본문을 가지고 바울의 기도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월요일부터 한 주일 동안 매일 새벽에……
hye shim February 7, 2026 임직자 선출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hye shim February 7, 2026 오는 3월15일 오후 1시45분에 본당에서 새로운 임직자 선출을 위한 임시공동의회가 열립니다. 지난 연말 당회에서 당회원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hye shim January 31, 2026 방문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마음에 품고 기도합시다 hye shim January 31, 2026 어느덧 한 달이 화살처럼 지나고 2월의 첫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선교사님들께서 방문하시면 보통 토요일 새벽예배 시간을 드려서 선교 보고를….
hye shim January 24, 2026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hye shim January 24, 2026 유행성 독감도 많이 유행인 것 같고 코비드에 걸려서 고생하신 분도 많은 그런 계절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몸이 무거우니 마음도 잘 따르지 않는 것….
hye shim January 17, 2026 아프지 마세요 hye shim January 17, 2026 유행성 독감도 많이 유행인 것 같고 코비드에 걸려서 고생하신 분도 많은 그런 계절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몸이 무거우니 마음도 잘 따르지 않는 것….
hye shim January 10, 2026 변화를 위한 탐색의 시간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hye shim January 10, 2026 지난 12월 대강절집회 화요일 저녁에 제가 말씀을 전하면서 운전으로 비유한다면 ‘이제 담임목사로서 기어를 변경하여 좀 새로운 길을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hye shim January 3, 2026 기도로 새해를 여는 시간이 됩시다 hye shim January 3, 2026 할렐루야! 2026년의 첫 주일입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 일어나 찬물에 세수하며 가졌던 마음처럼…
hye shim December 27, 2025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hye shim December 27, 2025 한 해가 저무는 2025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또 올 수 있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hye shim December 20, 2025 Merry Christmas! hye shim December 20, 2025 복된 성탄주일입니다. 올해도 기쁜 마음으로 외쳐 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지난 한 해도 구원 받은 신자로서 우리가 성화의 길을 갈 수 있게 하신…
hye shim December 13, 2025 ‘신년 특새’를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hye shim December 13, 2025 올해부터 대강절 특별기도회는 대강절의 출발과 함께 한 주만 갖는 것으로 하는 대신에 새해를 출발하는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일주일 동안 ….
hye shim December 6, 2025 특별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hye shim December 6, 2025 지난 월요일 저녁 시작되었던 대강절 특별기도회가 잘 끝이 났습니다. 이를 위해 찬양으로, 기도로, 미디어로 섬겨주신 모든 지체들께 ….
hye shim November 29, 2025 이런 마음으로 대강절을 함께 보냅시다 hye shim November 29, 2025 오늘은 교회력(Liturgical Year)이 시작되는 첫째 주일입니다. 대강절을 시작으로 성탄절, 주현절, 사순절, 고난주간과 부활절, 성령강림절…..
hye shim November 22, 2025 행복을 멀리서 찾지 마세요 hye shim November 22, 2025 ‘김지수의 인터스텔라’를 진행해 온 전문 인터뷰어 김지수 기자는 수많은 유명인사들과의 인터뷰 말미에 ‘행복이란 무엇일까요?’라는…
hye shim November 15, 2025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삼겠습니다 hye shim November 15, 2025 오늘은 성찬주일로 함께 지키는 날입니다. 성찬은 주님과 함께 연합하는(communion) 시간이기에 주님과 자신의 관계를 돌아보며, 함께 살아가는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hye shim November 8, 2025 동부에 잘 다녀왔습니다 hye shim November 8, 2025 사랑하는 성도님들 잘 지내셨는지요? 두 주만에 다시 칼럼을 쓰면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아버님과 형님이 사시는(두분 다 이제 아내를 먼저 보내고 홀로 되셨네요) 메릴랜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