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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 2026
hye shim
가정교회를 생각한다 (1)

임마누엘교회에 처음 부목사로 부임해서 가정교회를 만난지 이제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담임이 되었고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August 1, 2026
hye shim
누군가를 돌보는 사람이 기억해야 할 사실

할렐루야! 지난 한 주도 주 안에서 평안히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8월의 새날을 맞았습니다. 8월의 첫날, 우리가 함께 묵상한 큐티 본문은 에스겔 34장이…

July 25, 2026
hye shim
이번 여름, 나는 어떤 색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타인의 기준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가정과 학교, 직장, 그리고 SNS 속에서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를 의식하다 보면…..

July 18, 2026
hye shim
이름 없는 주님의 일꾼들

다낭에서 열린 빌리온선교회 대회 참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글을 쓰는 지금은 현지 시간 금요일 밤이며 저는 긴 비행을 거쳐 산호세 …..

July 11, 2026
hye shim
베트남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저는 오늘 주일 일정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베트남을 향해 떠나서 토요일 오후에 다시 이곳에 도착하는 빠듯한 여정을 보냅니다. 4년 주기로…

hye shim
August 8, 2026

가정교회를 생각한다 (1)

hye shim
August 8, 2026

임마누엘교회에 처음 부목사로 부임해서 가정교회를 만난지 이제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담임이 되었고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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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누군가를 돌보는 사람이 기억해야 할 사실

hye shim
August 1, 2026

할렐루야! 지난 한 주도 주 안에서 평안히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8월의 새날을 맞았습니다. 8월의 첫날, 우리가 함께 묵상한 큐티 본문은 에스겔 34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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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6

이번 여름, 나는 어떤 색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hye shim
July 25, 2026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타인의 기준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가정과 학교, 직장, 그리고 SNS 속에서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를 의식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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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6

이름 없는 주님의 일꾼들

hye shim
July 18, 2026

다낭에서 열린 빌리온선교회 대회 참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글을 쓰는 지금은 현지 시간 금요일 밤이며 저는 긴 비행을 거쳐 산호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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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베트남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hye shim
July 11, 2026

저는 오늘 주일 일정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베트남을 향해 떠나서 토요일 오후에 다시 이곳에 도착하는 빠듯한 여정을 보냅니다. 4년 주기로…

hye shim
July 4, 2026

작은 그대여 아름다워라!

hye shim
July 4, 2026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는 주말이었습니다. 성대한 불꽃놀이로 기억되는 올해의 독립기념일은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갈 이 나라의 …

hye shim
June 27, 2026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여름을 보내십시오

hye shim
June 27, 2026

이제 며칠만 지나면 7월이 시작됩니다. 어느새 여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한국을 비롯한 곳곳으로 흩어져 계신 성도님들께…,,

hye shim
June 20, 2026

월드컵의 열기 속에서

hye shim
June 20, 2026

2026년 피파 북중미월드컵이 개막되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19일 결승전은 뉴저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hye shim
June 13, 2026

Soli Deo Gloria for 2026 VBS

hye shim
June 13, 2026

올해 어린이 여름성경학교가 수요일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그리고 오늘 주일 부서별로 예배를 드리면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영유아부, 유치/유년부, 초등부, 사랑교육부에 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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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 2026

Exploring the Nature of God

hye shim
June 6, 2026

올해 어린이부서 사역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VBS가 이제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Rainforest Falls: Exploring the Nature of God”입니다.

hye shim
May 30, 2026

작은 성공의 기쁨을 위하여

hye shim
May 30, 2026

[작은 연습이 만드는 승리] 어제 토요일에는 북가주 한인교회 친선탁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뉴비전교회에서 주최하여…

hye shim
May 23, 2026

우리가 순종할 때 하나님은 감당할 능력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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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6

어느덧 졸업 시즌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며 새로운 인생의 계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축복……

hye shim
May 16, 2026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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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26

“목사님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물으시는 성도님을 만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저의 목회철학을 물어보시는 것이겠지요. 그러면……

hye shim
May 9, 2026

미루지 말고 오늘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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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조선시대 유학자 송강 정철은 부모에게 효도를 권하도록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만든 〈훈민가〉에 다음과 같은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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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 2026

‘낯선 가족이 왔다’

hye shim
May 2, 2026

이번 2026년도 5월 월간지 ‘목회와 신학’의 특집 주제는 ‘낯선 가족이 왔다’였습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되어 가는 조국 사회의 단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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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26

우린 모두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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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26

우리 교회는 현재 열여섯 분의 시무장로님들이 계십니다. 탐 장로님을 제외한 열다섯 분의 한어권 장로님들은 초원을 돌보는 초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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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6

평안하다 할 때에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보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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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6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장애인 주일’로 함께 지키는 날입니다. 매년 4월 셋째 혹은 넷째 주일에 이 날을 지키는 이유는……

hye shim
April 11, 2026

멕시코 장로회 신학교에서 복음의 결실을 보며 감동합니다

hye shim
April 11, 2026

샬롬, 한 주간을 잘 지내셨는지요? 이 칼럼을 쓰는 금요일 저녁, 저는 우리 교회 7명의 팀원들(박성호, 김흥규, 한준수, 정광록, 정혜경, 김승년, 남명호)과 함께……..

hye shim
April 4, 2026

예수가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을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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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6

할렐루야! 교회를 혹시 처음 나오신 분이 계시다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이 두 가지를 빼면 사실 샌드위치 …..

hye shim
March 28, 2026

가야할 길

hye shim
March 28, 2026

고희(古稀) | 이월량

시간의 길이와 무게가 70을 가리키는 시점까지 나는 달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오는 길에 가냘픈 풀 잎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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