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님들 안녕하세요? 스리랑카 남부 지역의 어느 산자락에서 인사드립니다. 저희 단기선교팀은 21시간에 가까운 비행을……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또 다시 한 주를 맞이하게 하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회의 연혁을 보면 1999년 4월9일에 21개 목장이……
임마누엘교회에 처음 부목사로 부임해서 가정교회를 만난지 이제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담임이 되었고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할렐루야! 지난 한 주도 주 안에서 평안히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8월의 새날을 맞았습니다. 8월의 첫날, 우리가 함께 묵상한 큐티 본문은 에스겔 34장이…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타인의 기준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가정과 학교, 직장, 그리고 SNS 속에서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를 의식하다 보면…..
2017년8월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