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대강절집회 화요일 저녁에 제가 말씀을 전하면서 운전으로 비유한다면 ‘이제 담임목사로서 기어를 변경하여 좀 새로운 길을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할렐루야! 2026년의 첫 주일입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 일어나 찬물에 세수하며 가졌던 마음처럼…
한 해가 저무는 2025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또 올 수 있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복된 성탄주일입니다. 올해도 기쁜 마음으로 외쳐 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지난 한 해도 구원 받은 신자로서 우리가 성화의 길을 갈 수 있게 하신…
올해부터 대강절 특별기도회는 대강절의 출발과 함께 한 주만 갖는 것으로 하는 대신에 새해를 출발하는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일주일 동안 ….
2018년11월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