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년도 5월 월간지 ‘목회와 신학’의 특집 주제는 ‘낯선 가족이 왔다’였습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되어 가는 조국 사회의 단상을……
우리 교회는 현재 열여섯 분의 시무장로님들이 계십니다. 탐 장로님을 제외한 열다섯 분의 한어권 장로님들은 초원을 돌보는 초원지기……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장애인 주일’로 함께 지키는 날입니다. 매년 4월 셋째 혹은 넷째 주일에 이 날을 지키는 이유는……
샬롬, 한 주간을 잘 지내셨는지요? 이 칼럼을 쓰는 금요일 저녁, 저는 우리 교회 7명의 팀원들(박성호, 김흥규, 한준수, 정광록, 정혜경, 김승년, 남명호)과 함께……..
할렐루야! 교회를 혹시 처음 나오신 분이 계시다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이 두 가지를 빼면 사실 샌드위치 …..
2022년 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