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야만 이기는 싸움: 야곱에서 이스라엘로(창 32:24-32) - 박기한 목사
2026년 1월 14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창세기 32장 24절에서 32절 말씀을 가지고 "져야만 이기는 싸움: 야곱에서 이스라엘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6년 1월 14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창세기 32장 24절에서 32절 말씀을 가지고 "져야만 이기는 싸움: 야곱에서 이스라엘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가지고 "네가 만일, 네가 만약"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새 옷'과 '새 집' 같은 외적 조건에서 행복을 찾지만, 그 행복은 일시적입니다. 여리고 최고 고소득자였던 삭개오는 재물과 지위를 가졌음에도, 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빈자리(고충)로 괴로워했습니다. 세상의 부는 그의 내면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① 문제 아닌 존재로 인정하신 예수님: 사람들은 삭개오를 '돈 밝히는 죄인'이라는 문제로 취급하며 길을 비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뽕나무 아래에서 그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그를 '마음에 괴로움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셨습니다.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이 존재에 대한 인정이 삭개오에게 가장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② 십자가 은혜로 말미암은 변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삭개오는 재산의 절반을 나누고 네 배로 갚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삭개오의 변화의 동력은 바로 잃은 자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향해 가시는 예수님의 자기희생적인 사명이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이 구원의 은혜를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내가 죽고 예수만 사는 삶: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아닌, 내가 죽고 예수만 사는 삶을 살 때,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풍요를 좇지 않고 정의와 화평을 구하며 더 나누는 삶을 살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삶의 방식을 통해 **"예수가 누구이기에 저 사람은 저렇게 사는가?"**라는 질문을 품게 될 것입니다.
찾아가는 사명: 우리는 예수님을 알고 싶어 하는 우리 주변의 '삭개오'들(VIP)에게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우리의 역할은 그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어 예수께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번 주 나는 어디에서 만족을 얻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나의 삶에 나의 구원자 되시고 주인 되신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내 주변에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지 돌아보고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랑하고 섬깁시다.
2025년 8월 20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시편 90장 14절 말씀을 가지고 "아침은 다시 올거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6월 18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시편 84장 1절에서 12절 말씀을 가지고 "마음에 힘을 얻으려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4월 30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에스라 7장 10절에서 11절 말씀을 가지고 "에스라의 결심과 왕의 명령"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2월 19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2장 1절에서 8절 말씀을 가지고 "다름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4년 11월 13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로마서 13장 23절에서 24절 말씀을 가지고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루살렘과 로마에도 가서 복음을 전해야 겠다던 바울의 결심은 이렇게 됩니다.
예루살렘에서의 고난을 예고하는 예언에도 불구하고 바울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고, 바울은 예루살렘에 도착합니다.
결국 예언대로 바울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바울은 황제인 가이사에게 상소하여 재판을 받기 위해 로마로 향하게 됩니다. 죄인의 신분이 되어 로마 군인들의 보호를 받으며 로마 황제가 있는 곳 로마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바울의 로마를 향한 항해는 바울의 예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겨울을 미항에서 보내는 것이 안전했지만, 그럴수 없었고 결국 선장과 선주의 말 대로 항해를 시작한 바울이 탄 알렉산드리아 배는 유라굴로 라는 광풍을 만나 폭풍속을 해매게 됩니다.
망망대해에서 폭풍을 이기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 해도 아무런 효력이 없어 살 소망이 끊어진 중에 바울은 담대하게 내일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절망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먹지도 못하던 선원들과 달리 바울이 소망의 내일을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바울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행 23:11)
바울에게는 하나님의 확인이 있었습니다. (행 27:24)
바울은 그 하나님의 약속과 확인을 믿고 내일을 말하였습니다. (행 27:26)
적용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었나요?
그 약속을 계속해서 확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바울과 같이 오늘 우리가 선포해야 할 내일을 말하는 믿음의 고백은 무엇인가요?
2024년 10월16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마가복음 11장 15절에서 19절 말씀을 가지고 "누가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4년 8월28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다니엘 2장 14절에서 23절 말씀을 가지고 "알리시고 보이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4년 7월 3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잠언 1장 1절에서 9절 말씀을 가지고 "인생은 예술가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6월 23일 주간 성경통독 범위는 시편 119편부터 146편까지 입니다.
왜 시편 119편이 1편과 19편의 합일까요?
히브리어 아쉬레(אַ֥שְֽׁרֵי)는 복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복이 넉넉하다는 의미입니다.
시편 1편과 119편 모두 아쉬레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시편 19편은 거기 계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에 대하여 노래하며
시편 119편은 시편 119편의 확장판입니다.
그래서 시편 119편은 176절(22 * 8) 까지 기록되었습니다.
리처드 포스터가 영적훈련과 성장에서 말하는 학습의 4단계는 ( 반복 ) - ( 집중 ) - ( 이해 ) - ( 숙고 ) 입니다.
성경을 학습하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이 4단계를 다 거쳐야 합니다.
우리가 학습해야 할 첫째 되고도 가장 중요한 책은 바로 성경입니다.
디엘 무디의 말을 기억합시다. 우리가 ( 말씀 )을 가까이 하면 ( 죄 )는 도망가고, ( 죄 )를 가까이 하면 ( 말씀 )이 도망간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관계를 깊게 하려면 ( 공동관심 )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성품과 일치하며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육신이 되신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의 독생자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영광을 보았습니다.(요 1:14)그 영광이 우리에게 소망이 되며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며, 지혜롭게 하며, 기쁘게, 순결하게 하실 것입니다.
적용
시편 119편을 읽으며 묵상해 봅시다.
반복해서 집중해서 읽어 봅시다.
소리 내어서 내가 기도하듯이 마음을 담아 읽어 봅시다.
숙고하면서 이 말씀에 담겨진 하나님의 마음과 소원이 무엇인지 질문하면서 읽어봅시다.
2024년 4월 17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역대상 22장 6절에서 16절 말씀을 가지고 "다윗의 아들을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4년 3월 20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사무엘상 12장 19절에서 25절 말씀을 가지고 "사명자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부제: 여호수아를 읽으면 사사기가 보입니다.
여호수아와 사사기에 동일하게 반복되는 구절이 있습니다.
[수24:31] 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
[삿2: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사사기는 그 뒷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여호수아는 죽었고,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했습니다. (삿 2:9-10)
그 결과는 무엇인가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삿2;11-15)
여호수아에 어떤 일들이 기록되어 있길래 사사기에서 이런 결과를 맞이했을까요?
쫓아내지 아니하고, 쫓아내지 못하고, 노역을 시키며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고, (수 13:13, 15:63, 16:10, 17:12-13, 삿 1:21, 삿 1:27)
여호수아는 이 일을 예견하였고, 사사기는 그 일이 일어났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23:12-13), (삿 2:11-15)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가나안의 풍요를 허락하실 때, 우리는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며,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고, 우리의 다음 세대에게 여호와를 알게 하고,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신 31:9-13)
게다가 우리에게 주신 성경은 사사기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으로 끝이 납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와 인도하심을 말해줍니다.
2024년 1월 17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출애굽기 6장 10절-13절 말씀을 가지고 "끝판왕에 도전해야만 하는 LEVEL 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3년 11월 8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시편 133장 1-3절 말씀을 가지고 "복을 명령하셨으니 곧 영생이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3년 10월 11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고린도후서 2장 4절 말씀을 가지고 "넘치는 사랑은 걱정하게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3년 8월 30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다니엘 9장 19절 말씀을 가지고 "다니엘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