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mon from Emmanuel Presbyterian Church. P. Brian Hwang talks about "Live by Grace" based on 1 Corinthians 15:10 in English Joint Service on Nov. 10, 2019
하나님을 본받으라
2019년 11월 6일 예배에서는 손원배 담임목사님께서 에배소서 5장 1-7절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을 본받으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제자인가 - 열매를 풍성하게 맺자
2019년 가을 부흥회의 셋째날의 주일 3부예배에서는 베이직교회의 조정민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5장 1-8절 말씀을 가지고 "왜 제자인가 - 열매를 풍성하게 맺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제자인가 - 서로 끝까지 사랑하자
2019년 11월 3일 주일 2부예배 영상입니다.
2019년 가을 부흥회의 셋째날의 주일 2부예배에서는 베이직교회의 조정민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3장 31-35절 말씀을 가지고 "왜 제자인가 - 서로 끝까지 사랑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제자인가 - 진리 안에서 자유하다
2019년 11월 3일 주일 1부예배 영상입니다.
2019년 가을 부흥회의 셋째날의 주일 1부예배에서는 베이직교회의 조정민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8장 31-36절 말씀을 가지고 "왜 제자인가 - 진리 안에서 자유하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성령인가
2019년 가을 부흥회 "Why Christian?"의 둘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19년 11월 2일 저녁집회에서는 베이직교회의 조정민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6장 7-15절 말씀을 가지고 "왜 성령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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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교회인가
2019년 가을 부흥회 "Why Christian?"의 둘째날 새벽집회 영상입니다.
2019년 11월 2일 새벽집회에서는 베이직교회의 조정민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20장 19-23절 말씀을 가지고 "왜 교회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성경인가
2019년 가을 부흥회 "Why Christian?"의 첫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19년 11월 1일 저녁집회에서는 베이직교회의 조정민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을 가지고 "왜 성경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께 하듯
에녹위원회 헌신예배로 드려진 2019년 10월 30일 예배에서는 이에스더 전도사님께서 에배소서 6장 5-8절 말씀을 가지고 "주께 하듯"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라
"너를 낮추시며"
1. 사람('너')이란 어떤 존재인가?
* 여러 정의들이 있지만, 성경에 의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 )이다(창1:26-28, 5:1, 9:6, 약3:9).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만물 위에 있지만, 피조물이기 때문에 창조주 아래 있다(시8:4-8).
2. 높아지려는 사람
* 인류 역사를 보면, 사람들은 끊임없이 창조주보다 높아져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교만에 사로잡혀 왔다.
3. 낮추시는 하나님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낮추심으로 그들이 창조주가 아니라 창조주 아래서 모든 면에 그분을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의존적 존재' 곧 피조물임을 알게 하셨다(사42:5, 행17:24-28, 약1:17).
* 나를 낮추실 때 깨닫자. 내가 ( )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빈손으로 와서 하나님의 것을 누리다가 빈손으로 가는 나그네에 불과하다(대상29:10-16, 욥1:21, 딤전6:7; 고전4:7).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4. 주리게 하시는 하나님
*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이끌고 가셔서 40년 동안 주리게 하시고, 왜 40년 동안 만나만 먹이셨는가?
* 사람이 육적으로 배가 부르면 영적 갈급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신6:11-12, 8:11-20, 32:15, 잠30:9). 다시 말하면, 먹는 것을 탐하고 즐기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사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라.
*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다른 피조물과 달리 떡으로만 살 수 없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모두 먹어야 살 수 있는 독특한 존재이다.
* 이 진리 하나를 깨닫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40년간 광야에서 낮추시고 주리게 하시고 만나만 먹이신 것이다.
6. 나는 이 진리를 깨달았는가?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음식보다 소중히 여기며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음식보다 더 즐기고 있는가?
7. 숙제
1) 목장 혹은 소그룹에서 2020년 성경 통독에 참여하기
*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으로 사람답게 2020년 한 해를 살기
* 혼자 하면 쉽게 넘어진다(전4:9-12).
2) 목장 성경통독 담당, 또는 성경통독 소그룹 리더로 지원하기
3) VIP를 초청하여 부흥사경회와 초청잔치에 참여하기
새 사람의 삶
2019년 10월 23일 예배에서는 손원배 담임목사님께서 에배소서 4장 25-32절 말씀을 가지고 "새 사람의 삶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광야를 지나갈 때 기억하세요
* 인생은 하나의 긴 여행과도 같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보면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의 완성을 향해 매일 조금씩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광야와도 같은 험한 길을 지나갈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걸어야 할까요?
1) 광야는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의 훈련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2절)
* 하나님의 관심은 고난 자체보다 고난에 대한 우리의 반응에 있습니다.
* 노예 근성을 버리고 자유인의 마음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2) 광야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보다 하늘의 지혜가 더 필요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3절)
* 예수님도 묵상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묵상의 힘으로 마귀의 공격을 이겨내셨습니다. (마4:3-4)
* 사람의 말은 상황에 따라 바뀌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주님을 완전히 신뢰하십시오. (사40:8) 3) 광야에서 경험하는 하나님의 징계는 우리를 향한 사랑의 마음에서 나왔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5절)
* 힘겹게 노젓는 제자들을 향해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떠올리십시오. (막6:48-50)
* 집을 향해 돌아오는 둘째 아들을 향해 달려가는 아버지의 마음을 떠올리십시오. (눅15:20)
*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가장 크고도 완벽하게 나타난 사건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요일4:9-11)
숙제:
*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난 속에서 불평하지 않는 법을 몸에 익혀 보세요. 무엇으로 이겨나가시겠습니까?
* 아침마다 음식을 먹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먹는 훈련을 앞으로 3주 동안 실천해 보십시오. 2020년 성경통독의 해에는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 매일 아침 찬송가 3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일주일 동안 부르며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What's so Amazing about Grace?
행함의 믿음
2019년 10월 16일 예배에서는 이산돌 목사님께서 야고보서 2장 14-26절 말씀을 가지고 "행함의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7가지 치명적 죄 (7): 탐식
"네가 만일 음식을 탐하는 자이거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 그의 맛있는 음식을 탐하지 말라 그것은 속이는 음식이니라 (vv2-3)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vv.20-21)"
1. 탐식이라는 죄의 정의
* 식욕(appetite)은 하나님의 선물이다(전5:18-19). 그러나 채울 수 없는 식욕(전6:7)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은 죄이다.
* 치명적 죄로서 탐식(gluttony)은 한 마디로 ‘배’(stomach)를 신(god)으로 섬기는 죄이다(빌3:19).
* 구체적으로 말하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에 무관심한 마음으로 자기 욕망충족을 위해 너무 많이, 너무 사치스럽게, 너무 열심히, 너무 까다롭게 먹는 것이 탐식에 해당된다.
* 먹고 마시는 것이 생의 주 관심사가 될 때 영적 관심은 소멸되어 간다(창25:27-34).
2. 탐식이라는 죄의 위험성
* 먹방 등 오늘날 풍요로운 문화가 탐식을 권장할 뿐 아니라, 다른 죄에 비해 덜 심각한 죄라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더 쉽게 범하는 죄이다.
* 그러나 음식이 나를 파멸시킬 수 있다(창3:6, 민11장).
* 또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술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고 탐식의 죄에 빠지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잠20:1, 사5:11-12, 눅21:34, 롬13:13, 엡5:18, 딤전3:3).
3. 진단
1)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음식이다. ( Y N )
* 성경 읽는 것보다 음식 먹는 것이 더 즐겁고 더 기다려진다.
2) 맛있는 음식을 보면 절제하지 못한다. ( Y N )
* 맛있는 식당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아는 편이다.
3) 내 곁에 음식을 즐기는 친구들이 많다. ( Y N )
4) 술 때문에 가정에 갈등과 다툼이 있다(잠23:29-35). ( Y N )
4. 처방
1) 탐식이 심각한 죄임을 깨닫고 회개하기
2) 목에 칼을 들이대고 탐식을 제어하기
* 3주 동안 음식을 간단히 천천히 적은 양을 먹는(simple, slow, small) 식사 습관 들이기(단1:8-16) 오늘날 성인병은 대개 못 먹어서가 아니라 많이 먹어서 생긴다.
* 양치질 빨리 하기
3) 목장에서 1식3찬 불문율 지키기
* 배가 부르면 뇌기능이 저하되고 영적 활력이 둔화된다(잠30:9).
4) 금식과 광야생활 체험하기(신8:2-3)
* 삶의 목적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기(롬14:6-9, 고전6:13)
먹고 마시는 것이 생의 주관심사라면, 이 땅에 더 살 이유가 ( )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마6:25-33).
* 다가오는 죽음과 심판을 기억하라(히9:27).
* 아침마다 음식을 먹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먹자.
거듭남의 비밀
2019년 10월 9일 예배에서는 조종연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3장 1-15절 말씀을 가지고 "거듭남의 비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7가지 치명적 죄 (6): 분노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vv.21-22)"
1. 분노라는 죄의 정의
* 치명적 죄로서 분노(anger)는 부당한 대우나 모욕을 당할 때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분한 감정(isolated vexation)이나, 불의를 볼 때 치솟는 의분(righteous indignation)과는 다른 것이다.
* 분노는 상대를 향한 멸시, 또한 상대가 고통을 당하고 파멸에 이르기를 원하는 통제되지 않는 강한 복수심을 내포한다.
*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17절)은 ( ) 죄와 분노를 동일선상에 놓으셨다.
2. 분노라는 죄의 결과
* 분한 감정은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런 것이다. 그러나 분한 감정을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미움, 증오, 복수심으로 변하여 분노라는 죄로 발전하게 된다(엡4:26-27).
* 분노는 상대보다 나와 내 신앙에 더 큰 고통과 파멸을 가져오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게 된다(22절).
3. 진단
1) 갈등이 있을 때 상대가 먼저 사과할 때까지 기다린다. ( Y N )
*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기보다 곰씹으며 복수를 기다린다.
2) 별 것 아닌 일에 화를 자주 낸다. ( Y N )
* 잦은 분노는 조절장애일 수도 있지만, 습관일 수도 있다.
3) 상대를 내 성질대로 지배해야 속이 시원하다. ( Y N )
* 내 주장이 강하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마음이 약하다.
4) 화가 날 때 통제가 안 된다. ( Y N )
* 일단 화가 나면, 바른 말도 듣지 않는다(대하26:16-19).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vv.23-24)"
4. 처방
1) 분노를 죄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사람에게 사과하기
* 하던 일 멈추라. 늦어도 해가 지기 전에 해결하라.
2) 분노를 다스리기(잠15:18, 16:32, 19:11, 욘4:1-2)
* 숨을 3번 크게 쉬라. 그래도 안 되면, 일단 자리를 피하라.
* 조언에 귀를 기울이라(왕하5:11-14).
3) ( )를 통제하기(약3:3-8)
* 혀를 제어하면 생각이 통제되고, 생각이 통제되면 몸이 통제된다.
*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언급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라.
4) 보복을 하나님께 넘기기(롬12:19, 삼상24:12-15, 25:32-33)
*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손에 맡기라. 그는 실수가 없으시다.
*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라(벧전2:23).
* 자녀들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게 하라(잠1:7).
새 사람을 입으라
2019년 10월 2일 예배에서는 손원배 담임목사님께서 에배소서 4장 17-24절 말씀을 가지고 "새 사람을 입으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진화론의 영향
2019년 9월 29일 예배에서는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마태복음 15장 15-19절 말씀을 가지고 "진화론의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린아이처럼
2019년 9월 25일 예배에서는 김승균 목사님께서 마가복음 10장 13-16절 말씀을 가지고 "어린아이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일곱 가지 치명적 죄 (5): 시기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 (vv.3-5)니"
1. 시기(envy)라는 죄의 정의
* 치명적 죄로서 시기는 비교의식 속에서 머리를 치켜들며, 나와 비교되는 사람이 나보다 더 뛰어나거나 더 잘 될 때, 불행해지고 못 견뎌하면서 상대의 고통과 파멸을 도모하는 죄이다.
* 인류 최초의 죄가 교만에서 나왔다면(창3:4-6), 두 번째 죄는 시기로 말미암아 저질러졌다.
* 시기는 상대의 행복에서 불행을 느끼고 상대의 불행에서 행복을 찾기 때문에, 죄 중에서 가장 추한 죄에 속한다.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vv.6-8)"
2. 시기라는 죄의 결과
* 시기는 항상 상대의 불행과 파멸을 추구하므로 결과가 언제나 파괴적이다(8절).
* 그러나 시기는 자신에게 더 파괴적이어서,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자신의 행복, 기쁨, 자유, 평안을 갉아먹으며, ‘죄’가 수시로 그를 덮치기 위해 엎드려 기다리고(6-7절) 결국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며 파멸의 고통에 이르게 된다(11-14절).
* 사울 왕(삼상18~31장), 단6장, 유대 지도자들(마27:17-26)
3. 진단
1) 남이 잘 된 소식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다. 씁쓸하다. ( Y N )
* 남의 불행한 소식을 들으면 기분이 ( ) 좋다.
* 상대의 불행을 도모한다.
2)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보다는 경쟁대상으로 본다. ( Y N )
* 그래서 비웃음에 익숙하고 칭찬에 인색하다.
* 시기는 이상한 안경이다. 상대의 장점은 안 보이고 단점만 보인다.
3) 내가 속한 모임에 다툼이 자주 일어난다(약3:14-16). ( Y N )
4) 감사가 별로 ( )고, 열등의식, 불평, 미움이 ( )다. ( Y N )
4. 처방
1) 시기에 지배당하고 살았던 죄를 회개하기. 죄를 다스리라(7절).
2) 상대가 잘 되도록 기도하기. 상대를 칭찬하라(요3:26-30).
3) 시기를 사랑으로 갚으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기(눅23:34)
* 오직 ( )만이 시기의 죄를 이긴다(고전13:4).
* 요나단(삼상18:1-4, 23:15-18) 4) 범사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되, 말로 표현하기
* 내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말라. 예수님 안에 있는 나의 참된 정체성을 찾고, 누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