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의 나라에 별이 뜨다

헤롯의 나라에 별이 뜨다 (마2:1-12)

* 세상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세상은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헤롯의 나라’입니다. 지금도 세상은 수많은 헤롯들의 각축장이 되어 교만과 질시와 권력투쟁에 시달리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증거하는 메시지를 붙잡고 소망과 감사로 나아가야 할 이유가 여전히 있습니다.

1. ‘헤롯의 나라’와도 같은 세상 속에도 하나님은 그분의 예배자들을 은밀히 숨겨 두시기 때문입니다.

2. ‘헤롯의 나라’와도 같은 세상 속에도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들을 오묘하게 성취하시기 때문입니다.

결론과 적용:
* 마음의 주인이 자신인 사람들에게(헤롯), 그리고 지식은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들에게(서기관들) 지금도 주님은 누가 너의 진정한 왕인가를 묻고 계십니다. 오늘 모든 것을 제쳐 두고 주님께 나아가 경배하기로 결단하십시오.

* 분주한 연말연시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의 일상에 개입하여 바른 길로 인도하는 별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려 살아가는 새해가 되도록 결단하십시오. 매일 말씀을 통독하고 나눌 수 있는 영적인 파트너를 찾아 보세요.

두 종말의 성도

두 종말의 성도(눅 12:20-21, 40-44) - 유기은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열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23일 저녁집회에서는 Ethnic Ministry One Voice를 섬기는 유기은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2장 20-21, 40-44절 말씀을 가지고 "두 종말의 성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용서의 권세

용서의 권세(요20:19-23) - 조영구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아홉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22일 저녁집회에서는 오클랜드 피스토스 한인 장로 교회를 담임하시는 조영구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20장 19-23절 말씀을 가지고 "용서의 권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세가지 목적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세가지 목적(막3:13-15) - 조영구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여덟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21일 저녁집회에서는 오클랜드 피스토스 한인 장로 교회를 담임하시는 조영구 목사님께서 마가복음 3장 13-15절 말씀을 가지고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세가지 목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행27:9-26) - 박순종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일곱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20일 저녁집회에서는 박순종 목사님서 사도행전 27장 9-26절 말씀을 가지고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와 같이 되기를

나와 같이 되기를(행26:24-29) - 박순종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여섯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19일 저녁집회에서는 베이커스필드 은혜와 진리 장로교회를 담임하시는 박순종 목사님서 사도행전 26장 24-29절 말씀을 가지고 "나와 같이 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순종

순종(렘35:16-19)

예레미야 35장은 각각 두 번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라는 말씀으로 1절과 12절 시작됩니다. 하나는 레갑 족속에게 내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순종과 불순종으로 인해 상반되는 권고가 나옵니다. 본문의 내용

* 순종으로 인한 상반된 하나님의 메시지
레갑자손: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19절)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 ‘내가 그들에게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17절)

* 왜 순종이 어려운가?
1) 두 마음을 품기에(복수의 사람들과 단수의 주님) 삼상15:22,24,30 마6:1-18
2) 내일의 걱정과 염려로 인해 마6:25-27,33-34 요14:1-2 히13:6 벧전5:7
3) 완고한 마음으로 인해 사48:4 롬2:5 고후3:14

*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순종해야 하는가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예수님께서도 말씀 하셨고 직접 몸소 행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막12:28-34

적용 및 숙제
1) 내일의 염려를 위해 살지 말고 오늘 하루를 소중히 살기
2) 하나님께 집중하기
3) 이웃에게 관심갖기

교회와 선교

교회와 선교(마28:18-20) - 조용기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네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15일 저녁집회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인투교회를 담임하시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시편 23편 1-6절 말씀을 가지고 "성경과 선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과 선교

"성경과 선교" (시23:1-6) - 조용기 목사

2022년 대강절 특별기도회의 네째날 저녁집회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15일 저녁집회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인투교회를 담임하시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시편 23편 1-6절 말씀을 가지고 "성경과 선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나셨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나셨다(사9:1-7)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현실을 보면 온통 어두움으로 둘러 쌓인 느낌입니다. Good news는 사라지고 Bad news만 세상을 가득 채우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2년 성탄절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이 시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소망을 가져야 할 이유가 오늘 본문에 나와 있습니다. 흑암을 뚫고 큰 빛이 비치기 때문입니다.

* 본문의 배경
어두움의 징조 (8:16-22) vs. 어두움이 걷힘 (9:1-5)

* 흑암을 뚫고 이 땅을 통치하시는 한 아기
1. 기묘자, 모사 (Wonderful Counselor)
2. 전능하신 하나님 (Mighty God)
3. 영존하시는 아버지 (Everlasting Father)
4. 평강의 왕 (Prince of Peace)

*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메시야 예수님은 이제 다시온 세상의 통치자로 우리에게 찾아오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드는 자들에게만 소망이 있습니다. 참된 빛을 보게 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요1:12)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이름만을 붙들고 어둠으로 가득찬 세상 속에서 빛을 갈망하며 살아가시는 모두가 되십시오.

깨어 있으신가요?

깨어 있으신가요?(마24:36-51)

* 대강절(adventus)은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우리의 기다림은 아기의 탄생이 아니라 만왕의 왕으로 다시 오실 재림주를 향한 기다림입니다. 도둑이 들 때 예고하고 오지 않듯이 주님도 기대하지 않았을 때에 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v.44). 나태함과 자만이 신앙의 가장 큰 적이기 때문입니다. 분주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이 대강절을 어떻게 보내라고 명령하시나요?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함께 찾아 봅시다.

1. 대강절은 깨어 있어서(waking) 기도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 대강절은 교회력으로 보면 연말이 아니라 연초입니다. 새해의 출발을 나태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롬13:11-12).
* 방탕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이들만 아니라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주님은 동일한 톤으로 경고하고 계십니다(37-39절). 예기치 않을 때에 종말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2. 대강절은 기다리며(waiting) 준비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 우리의 기다림은 지루함이 아니라 설레임이 되어야 합니다. 결과를 아는 기다림이기 때문입니다.
* “Who then is in the faithful and wise servant?”(45-51절)

숙제:
1. 대강절 특별기도회에 특별히 시간을 따로 떼어내어 참석하십시오. 연말을 마무리하는 가장 아름답고 귀한 일입니다.
2. 새해를 시작하며 버리고 비우고 포기해야 할 삶의 목록들을 정리해 보십시오. 조금은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한해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브라보, 싱글 라이프

브라보, 싱글 라이프 (고전7:25-35)

* 교회에서 열리는 가족행사가 열릴 때마다 소외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싱글로 사는 분들입니다. 한국사회도 1인가구의 숫자는 이미 30%를 넘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미국의 경우 성인의 50% 이상이 독신이라고 하는 통계가 있기도 합니다. 교회는 이제 더이상 싱글의 삶을 폄하하거나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결혼하지 않고 사는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성경적인 가치관을 심어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사는 우리가 오늘 본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경적인 교훈은 무엇일까요?

1. 결혼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보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섬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v.35)
* ‘임박한 환난’(v.26)을 개인의 삶에 적용하고 인생이 결코 길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혈연과 결혼, 후손을 통해 의존하는 삶보다 하나님께 의존하는 삶이 더 중요합니다.

2. 상속받을 자식을 남기는 인생보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사는 삶이 더 중요합니다.(v.29-31)
* 그리스도인이 남겨야 할 궁극적인 유산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는 날 완성될 하나님 나라입니다.
* 결혼은 주님과 맺은 진정한 사랑의 관계와 연합을 인간의 수준에서 반사하도록 만들어진 하나님 나라의 예표입니다(엡5:24-32)

결론과 적용:
* 누구와 결혼해서 살고 있는가를 묻지 말고 교회 공동체에 소속된 지체로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 나는 다양한 이유로 싱글로 살아가는 이들(미혼, 비혼, 돌싱)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교훈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