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경 (Sola Scriptura)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3:1)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3:2,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4:3)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4:4) 1. 말세의 두 가지 주된 현상 첫째,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한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3:1)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3:2,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4:3)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4:4)

1. 말세의 두 가지 주된 현상

첫째,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한다.

둘째, 사람들이 진리를 듣기 싫어하고 허탄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지금이 바로 고통스러운 말세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3:15)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3:17)

2.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 다른 해결책은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어떤 노력도, 종교도, 교육이나 형벌도, 혁명도, 심지어 죽음도 인간을 욕망과 죄와 죽음과 지옥의 사슬에서 구원해낼 ( )이 없다. 있다고 생각되면 해보라.

*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는

첫째, 오직 성경만이 죽은 영혼을 살려서 구원할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3:15, 벧전1:23).

둘째, 오직 성경만이 구원받은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서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자라게 하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3:17, 벧전2:2).

3. 성경을 둘러싸고 진행된 전쟁

* 종교개혁은 성경을 못 보게 하려는 세력과 성경을 백성에게 읽고 듣게 하려는 세력간의 싸움이었다(마13:19, 행17장, 고후4:4).

* 인류 역사상 성경만큼 금서로 지정되고 불태워진 책은 없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3:16)

4. 성경은 어떤 책인가?

* 세상에는 사람들이 지은 무수한 책들이 있지만, 그 중에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유일한 책이다(3:16, 벧후1:20-21).

5. 성경으로 돌아가자!

* 성경이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Solo Christo) 욕망의 노예가 되어 죄 중에 살다가 지옥에 들어가는 죄인들을 구원할 수 있는 다른 이름이 없고(행4:12) 다른 길은 없다(요14:6).

* 구원을 얻기 원하는가? 성경을 읽고 들으라.

* 신앙생활을 바르게 풍성하게 하기 원하는가? 성경을 (혼자, 자녀들과 함께) 날마다 읽고 듣고 지키라(계1:3).

* 잃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원하는가? 성경 말씀을 전파하라(4:2).

오직 그리스도(Solo Christo)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2:20)"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o Christo) 오직 은혜 (Sola Gratia) 오직 믿음 (Sola Fide) 오직 하나님께 영광 (Soli Deo Gloria) 1. 예수님만이 구원자입니다. * 중세때 카톨릭은 예수님만이 구원이 방편이라고 생각지 않았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2:20)"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o Christo)

오직 은혜 (Sola Gratia)

오직 믿음 (Sola Fide)

오직 하나님께 영광 (Soli Deo Gloria)

1. 예수님만이 구원자입니다.

* 중세때 카톨릭은 예수님만이 구원이 방편이라고 생각지 않았다.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 성경에 기초해서 종교개혁자들은 Solo Christo(오직 그리스도)를 외쳤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 2:20)"

2. 예수님만이 나의 주인입니다.

* 내안에 산다는 것은 나를 다스린다, 나의 주인된다는 뜻이다. 내 맘속에서 사는 이 누구인가? 우리 신앙은 나의 옛자아를 죽이고, 예수님만 사시게 되는 여정이다.

* 두 그림 중 나의 마음은 어느 쪽일까? 주님께 우리 인생의 왕좌를 내어 드리자.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 2:20)"

2. 오직 예수 그리스도!

* 바울은 “오직”을 강조한다.

*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마 17:8)

*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 3:6)

*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 3:8-9)

* 예수님이면 충분하다. 오직 예수님뿐이다!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 (1:2)"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4:1-2)" "그들이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4:7, 10:1)" 1. 호세아 시대의 부패 *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창조자 여호와를 떠났다(1:2, 9:1).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 (1:2)"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4:1-2)"

"그들이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4:7, 10:1)"

1. 호세아 시대의 부패

*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창조자 여호와를 떠났다(1:2, 9:1).

* 만들어진 신들을 섬기며(8:6) 번영할수록 자기 욕망을 추구하며 온갖 죄악과 부패에 빠져들었다(4:1-2, 4:7, 10:1). 제사장과 통치자들과 백성이 다 일반이었다(4:9, 5:1).

2. 인간의 역사는 배반의 역사이다.

* 인류의 역사는 어느 시대나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끊임없이 ‘만들어진 신’들을 섬기며 자기 욕망을 추구하는 죄의 역사로 점철되어 왔다.

* 가인의 후예들은 인류문명을 이끌며 인본주의의 길을 걸어왔고 믿음의 후손들은 내부로부터 부패하며 세속화의 길을 걸어왔다.

3. 배반의 역사는 반복된다.

* 종교개혁이 일어났던 500년 전 시대상황도 마찬가지였다. 교회는 내부로부터 부패하였고, 교회 밖에서는 가인의 후예들이(창4:16-24) 타락한 교회를 조롱하며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문예부흥(르네상스)을 일으키며 인본주의의 횃불을 들었다.

* 이 상황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

* 세월이 흐르면 땅이 딱딱해지는 것처럼, 시간이 흐르기만 해도 인간의 뿌리 깊은 죄성(sinful nature)으로 인하여 인류 역사와 개인의 생애는 점점 굳어지고 부패해진다.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4.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 부패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명하신다. 하나님을 떠나 부패해가는 세상에서 공의의 씨앗을 심고 인애를 거두자. 잡초가 우거지고 메마른 ‘묵은 땅’을 갈아엎자.

* 묵은 땅을 기경하려 하면, 안팎으로 거센 반대에 부딪힐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나 개혁을 싫어하기 때문이다(눅5:39).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5. 지금 여호와를 찾으라.

* 욕망과 죄가 범람하는 세상에 공의의 씨앗을 뿌리고 인애를 거두자. 묵은 땅을 갈아엎자.

* 그리고 묵은 땅을 갈아엎는 농부처럼, 오셔서 ‘공의를 비처럼’ 내려주시도록 여호와께 간구하자.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다.

* 그리하면 마침내 오셔서 공의를 비처럼 내려주실 것이다. 그 비를 맞으며 함께 춤추며 기뻐할 날을 주실 것이다.

복음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1:16) 1.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 오히려 이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 그는 그의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였다(행20:24). * 왜냐하면 복음은 듣고 믿는 모든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1:16)

1.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 오히려 이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 그는 그의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였다(행20:24).

* 왜냐하면 복음은 듣고 믿는 모든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었기 때문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1:20)

2. 그렇다면 복음은 무엇인가?

첫째, 창조주가 살아계시다는 것이다.

* 온갖 종류의 작품들이 만든 제작자의 실존과 솜씨를 증거하듯이, 피조된 만물이 하나님의 실존과 능력을 증거한다(히3:4).

* 창조주의 실존은 핑계할 수 없을 만큼 명확하다.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1:28)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3:10)

둘째, 우리는 모두 죄인이라는 것이다.

* 죄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 곧 하나님을 떠나 자기가 주인 되어 자기 욕망대로 살아가는 것이다(렘2:13).

* 여기에서 온갖 죄악과 고통과 죽음이 왔다(렘2:14-19, 롬6:23).

* 모든 인간은 욕망➝죄➝고통과 사망➝심판➝지옥으로 이어지는 사슬을 피할 능력이 없다(약1:15, 히9:27, 계20:11-1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3:25)

셋째,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것이다.

* 이 사슬을 끊고, 죄로 인해 끊어진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셨다(요1:14).

* 우리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음으로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넷째,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다.

* 구원에는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의 백성 됨이 포함되어 있다(눅24:47, 요1:12, 행2:38, 롬3:24, 빌3:20).

* 구원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은혜로 주시는 선물이다(엡2:8).

3. 믿음을 선택하고 입으로 선언하자.

* 울어도, 힘써도, 착하게 살아도, 참아도, 종교생활을 열심히 해도 죄와 사망과 지옥의 권세에서 나를 구원할 수 없다.

* 주인 되어 살던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라. 그러면 구원을 선물로 받는다. 다른 길은 없다.

전도의 미련한 것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1. 왜 미련해 보이는 전도인가? * 사람들은 표적(기적)과 지혜를 구한다(22절). 그래서 기적과 지혜로 전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 세상의 지혜나 기적을 동원하면, 복음이 훨씬 더 쉽게 그리고 빠르게 전파될 것 같은데, 왜 하나님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사람들을 구원하기를 기뻐하셨을까?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1. 왜 미련해 보이는 전도인가?

* 사람들은 표적(기적)과 지혜를 구한다(22절). 그래서 기적과 지혜로 전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 세상의 지혜나 기적을 동원하면, 복음이 훨씬 더 쉽게 그리고 빠르게 전파될 것 같은데, 왜 하나님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사람들을 구원하기를 기뻐하셨을까?

2. 세상 지혜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 세상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21절). 창조주에 대한 피조물의 한계 때문이다.

* 세상 지혜로 바라보면, ‘십자가의 도’는 미련하게 보인다(18절).

3. 기적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 기적이 하나님의 실존과 권능을 인정하는 통로는 될 수 있다. 그러나 기적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십자가의 도’는 걸림돌이 된다(22-23절).

* 그렇게 무능력하게 죽는 메시야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세상 지혜와 기적을 동원하면 사람들을 쉽게 빠르게 많이 모을 수는 있지만, ‘십자가의 도’를 깨닫고 믿고 구원을 얻게 할 수는 없다(18, 23절).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4. 다른 방법은 없다.

* 우리는 여전히 기적을 바라거나 지혜를 의지하려는 속성이 있다.

* 그러나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전도 외에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5. 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 어리석어 보여도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더 지혜로우시고, 약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강하시다.

*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면, 성령의 역사로(2:1-5) 놀랍게도 듣고 믿고 구원을 얻게 된다(롬10:9-17).

6. 설득하기보다는 ( )하자.

1) 우리가 VIP를 그리스도의 몸인 ‘가정교회’와 교회에 ‘강권하여’ 데리고 와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잔치에 참여하게 하면,

2) 그들이 간증, 찬양과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말씀을 듣게 되고,

3) 하나님께서 듣는 그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구원의 선물을 받게 하신다.

잔치를 베푸시는 하나님

"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1. 세 가지 역설적 교훈 * 한 바리새인 지도자가 베푼 잔치에 참여하신 예수님은 3 가지 역설적 교훈을 가르치셨다. 1) 당시 사람들은 사람보다 안식일을 더 중시했다.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시면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고 말씀하셨다(2-6절, 막2:23-3:6).

"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1. 세 가지 역설적 교훈

* 한 바리새인 지도자가 베푼 잔치에 참여하신 예수님은 3 가지 역설적 교훈을 가르치셨다.

1) 당시 사람들은 사람보다 안식일을 더 중시했다.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시면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고 말씀하셨다(2-6절, 막2:23-3:6).

2) 당시 사람들은 자기를 높이기 위해 높은 자리에 앉으려 했다.

- 예수님은 자기를 낮추는 자가 높아진다고 말씀하셨다(7-11절).

3) 당시 사람들은 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들을 잔치에 청했다.

- 예수님은 갚을 것이 없는 사람들을 청하라고 하셨다(12-14절).

*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가?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2. 네 번째 역설적 교훈

* 잔치에 참여한 사람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여 떡을 먹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자(15절), 예수님은 네 번째 교훈을 말씀하셨다.

1) 당시 유대인들, 특히 ‘율법교사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할 복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 그러나 예수님은 잔치에 초청받은 그들은 천국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그들 스스로 거절했기 때문이다(18-24절).

- 오히려 초청받지 못했던 자들 곧 가난한 자들, 불구자들, 영적 병자인 세리와 죄인들이 하나님의 잔치에 참여하고 있고(21절, 눅15:1-2, 28-32), 또한 이제는 신분과 혈통에 상관없이 길에서 만나는 누구든지 초청되어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23절, 눅13:28-29).

3. 잔치를 베푸시는 하나님 * 오늘날도 하나님은 잔치를 베푸신다.

* 천국은 어떤 임금이 그의 아들을 위해 베푸는 혼인잔치와 같다(마22:2, 눅5:29, 15:23, 계19:9).

* 가정, 목장, 교회의 모든 예배는 ( )가 되어야 한다.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4. ‘내 집을 채우라’

* 우리 교회는 10월21일(토) 오후 5시에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분들(VIP)을 위한 특별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 모시고 올 분의 이름을 로비에서 등록하고, 초청하자. 정성껏 준비된 음식도 먹고, 간증과 말씀도 듣고, 하나님도 만나고, 구원의 선물도 받아 누리게 될 것이다.

* 잔치의 주인인 하나님께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에서 베푸는 잔치 자리를 채우라”고 말씀하셨다.

컴패니언, 함께 빵을 나누다

마음의 문을 열며: * 예수님의 별명이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자라고요? (눅 7:34) * 예수님 가르침의 대부분은 잔치자리나 식탁에서 이루어짐 말씀의 씨를 뿌리며: 바리새인의 거룩 vs. 그리스도인의 거룩 1. 바리새인들의 거룩에 대한 시선 * 타자를 향한 시선: 적대감, 경계심(hostility)-"너희가 어찌하여...?" (눅 5:30) * 음식과 결혼: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눅 5:33)/ "가능하면 독신으로 사는 것이 더 거룩하다..."

마음의 문을 열며:

* 예수님의 별명이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자라고요? (눅 7:34)

* 예수님 가르침의 대부분은 잔치자리나 식탁에서 이루어짐

말씀의 씨를 뿌리며:

바리새인의 거룩 vs. 그리스도인의 거룩

1. 바리새인들의 거룩에 대한 시선

* 타자를 향한 시선: 적대감, 경계심(hostility)-"너희가 어찌하여...?" (눅 5:30)

* 음식과 결혼: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눅 5:33)/ "가능하면 독신으로 사는 것이 더 거룩하다..." "이런 음식은 부정하기 때문에 먹을 수 없다" (딤전 4:3)

* 세상을 향한 방식: 스스로 격리됨(separation)-"의로운 사람들끼리"

* 구원을 향한 인식: "나는 의로워짐으로 구원을 얻으려 한다-"건강한 자/의인" (눅 5:31)

2. 그리스도인들의 거룩에 대한 시선

* 타인을 향한 시선: 환대와 친절(hospitality)-“함께 앉아.. 함께 먹고 마심” (눅 5:29-30)

* 음식과 결혼: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 4:3-4)/“신랑과 함께 있는 결혼식 하객” (눅 5:34)

* 세상을 향한 방식: 은밀히 침투함(infiltration)-"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마 5:13)

* 구원을 향한 인식: "나는 의로운 존재가 아니기에 구원을 얻으려 한다- 병든 자/죄인" (눅 5:31)

3. 진정한 거룩과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예수님이 우리의 진정한 의사이시다. (눅 5:31)

* 소수 종교였던 기독교가 로마제국을 변화시켰던 이유?-진정한 환대는 ________에서 시작된다.

* Companion(동반자) = Cum(함께)+Panis(빵/밥)

삶의 열매를 거두며:

* 같이 밥 먹기 싫었던 그분과 연락해서 식사하세요.

* 목장에 오셔야 할 그분이 떠오르신다면 기도하시고그분을 집에 초청하세요.

그 세대 vs 다른 세대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 사람들은 분배된 땅을 차지하기 위해 계속 전쟁을 치렀다. * 광야와 전쟁이 익숙했던 광야 세대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 사람들은 분배된 땅을 차지하기 위해 계속 전쟁을 치렀다.

* 광야와 전쟁이 익숙했던 광야 세대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했던 사람들

*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공급하심을 경험하고 전쟁의 이김을 경험한 자들은 하나님을 섬겼다.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 여호수아의 죽음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 이스라엘 -하나님을 아는 세대와 그렇지 못한 세대

* 새로운 세대는 영적 정체성을 상실했다. -영적으로 다른 주소를 가진 사람들이다.

* 새로운 세대는 다음 세대가 아니라 다른 세대였다.

* 성경이 이들을 다른 세대라 부른 이유:

-나는 하나님을 아는 그 세대인가 아니면 다른 세대인가?

우리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 다음 세대를 얻어야(winning)한다

* 자녀들이 VIP이다.

*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라.

신 6:6-7,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시편 78:5-8,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라.

* 순종을 보여 주고 삶으로 증거하라. 숙제

*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고 말씀 보기

* 자녀들과 성경 말씀 외우기

* 목장에서 자녀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하기

* 자녀들과 같이 단기 선교 참여하기

성령(3): 성령을 받으라

"평강이 있을지어다" 1. '평안하라' *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 제자들은 두려웠다. * 부활하신 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처음 하신 말씀은 '평안하라'는 말씀이었다. * 우리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 * 그가 세상을 이기셨다. 평안하라.(요16:3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

"평강이 있을지어다"

1. ‘평안하라’

*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 제자들은 두려웠다.

* 부활하신 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처음 하신 말씀은 ‘평안하라’는 말씀이었다.

* 우리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

* 그가 세상을 이기셨다. 평안하라.(요16:3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 보내시는 하나님

* 창조주 하나님은 고통당하는 백성, 잃어버린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그의 종들을 보내시는 하나님이시다.

* 아브라함, 요셉, 모세, 이사야, 아모스, 요나를 보내셨던 하나님께서는(창12:1-4, 45:5-8, 출3:9-10, 사6:8, 암7:15, 욘1:2), 마지막에 메시야로 그의 아들을 보내셨다(마21:37, 눅4:18, 요3:16-17, 4:34, 6:39, 8:42).

3. 보내시는 예수님

* 아버지께서 그를 보내신 것 같이, 예수님도 두려워서 문을 닫고 숨어있던 그의 제자들을 보내셨다.

* 지금도 예수님은 문들 닫고 안주하고 있는 우리를 보내신다.

4. 그러므로 우리는 가야 한다.

* 우리는 두려움을 내려놓고 가야한다. 교회의 머리인 예수께서 ‘가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마28:19).

* 믿음의 선조들은 유목민들이었다(창13:1-7, 47:3-4).

*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갈3:29)으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유목민이 되어야 한다(막16:15).

* 교회가 가기를 포기하고 정착민이 되면, 교회는 쓰러진다.

* 살아있으려면 교회는 끊임없이 가고 또 가야 한다. 죄에 매여 고통당하는 백성, 흩어진 양떼를 구원하기 위해 교회는 복음을 들고 땅 끝까지 가야 한다.

"성령을 받으라"

5.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가기 전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다(눅24:49, 행1:4-5).

* 약속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는 ( )을 받는다.

* ( )은 우리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전부이다.

*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께서 새롭게 임하여 나에게 권능을 주시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된다.

*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잃어버린 백성을 찾기 위해 가고 또 가자. 가는 교회, 가는 목장이 되자. 그가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다.

성령(2): 증거하시는 성령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1. 성령은 누구이신가? * 성령은 하나님께서 아들의 이름으로 보내시는 보혜사(Helper, Advocate, Counselor, parakletos)로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속에 계시면서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다(14:16-17,26) * 성령님은 우리 신앙생활의 시작부터 끝까지 인도하신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1. 성령은 누구이신가?

* 성령은 하나님께서 아들의 이름으로 보내시는 보혜사(Helper, Advocate, Counselor, parakletos)로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속에 계시면서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다(14:16-17,26)

* 성령님은 우리 신앙생활의 시작부터 끝까지 인도하신다. 그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를 책망하셔서 회개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게 하시며,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며 행하게 하신다(16:7-14, 고전12:3). 또한 은사를 주시고, 열매를 맺게 하신다(고전12장, 갈5:22-23).

*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신가?(롬8:5-9, 고전3:16).

2. 예수, 그는 누구인가?

*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이라고 선언하셨다 (5:17-18, 8:54, 19:7).

* 그러므로 예수님을 4대 성인의 한 분으로 간주할 수는 없다.

* 믿고 예수님을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든지(1:34, 1:49, 20:28), 아니면 하나님을 자칭하는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며 거절해야 한다(10:19-21, 막3:21).

3. 그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심을 증언하는 증거들

*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God in flesh, 1:14)이심을

1) 구약성경이 예언하였고(5:39,46, 사7:14, 9:6, 눅24:44-45),

2) 신약성경이 증거하고(1장),

3) 그분 자신이 말씀하셨고(8:54, 막14:61-62, 눅22:70),

4) 그분이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일들이 증거하며(5:36, 10:25),

5) 그의 아버지께서 증거하셨고(5:37, 마3:17, 요일5:9-12),

6) 부활을 통해 확증되었고(12:16, 롬1:4),

7) 증인들이 증언하였고(20:31, 요일1:1-3),

8) 또한 성령이 증거하신다(15:26, 행5:32).

* 예수님은 창조 이후 지구상에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과 구별된 단 한 분이시다. 그는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시다.

* 성령의 주된 사역은 예수께서 누구이신지를 증언하는 것이다.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4. 우리도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증언한다.

* 성령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우리는 또한 성령을 통해 권능을 받고 예수의 증인의 삶을 살게 된다(행1:8,5:32). 성령을 따라가며 삶과 입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며 살자.

* 나에게 예수는 누구이신가? 미루지 말고 “영접하든지, 거절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하라.

* 영접한 자들은 그를 주님으로 모시고 살면서 그를 증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