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로 돌아온 이방인(눅 17:11-19) - 조종연 목사
2025년 11월 26일 수요예배에서는 조종연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7장 11절에서 19절 말씀을 가지고 "예수께로 돌아온 이방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11월 26일 수요예배에서는 조종연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7장 11절에서 19절 말씀을 가지고 "예수께로 돌아온 이방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우리가 가장 궁금해 하며 답을 얻고 싶어하는 질문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많은 선택과 결정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사실 성경에서 찾기 어렵고 모호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확고한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 중에 하나인 오늘 말씀을 붙들며 그리스도 안에서 감사하는 오늘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성경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룩한 삶을 원하십니다(살전 4:3-6).
* 선을 행하다가 고난 받으라고 하십니다(벧전3:17).
*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요6:39-40; 딤전2:4; 벧후3:9).
*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입니다(살전5:16-18).
2. 그러므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3. 하나님은 그렇다면 불가능한 행동을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걸까요?
* 24시간 웃을 수 없고, 24시간 기도할 수 없으며 24시간 감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태도는 상태가 아니라 우리의 방향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인들은 왜 이 방향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령 안에 살아갈 때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빌 4:4; 요15:11; 살전 1:6; 롬14:17; 엡6:18).
4. 이 모든 명령을 하나님 편에서 생각해 보면 분명합니다.
* 기뻐할 것을 준비하시고, 쉬지 않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범사에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2025년 한 해를 감사의 열매로 가득 채우시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온가족예배(All Family Worship) 김하영 목사
2025년 11월 19일 수요예배에서는 민효식 목사님께서 사사기 8장 22절에서 28절 말씀을 가지고 "성공의 어두운 그림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마음의 문을 열며
- 받은 은사가 많다고 해서 그 교회가 성숙하며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고린도교회의 상황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오늘날 현대 사회와 교회가 가진 많은 문제 중 하나도 빈부의 ________ 였습니다. 주님께서 초청하시는 성찬의 자리에 나아가는 오늘, 말씀 속에서 주시는 도전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성찬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신 주님과 연합하는 시간입니다(23-26절).
-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주님은 “우리를” 위해 내어 주셨습니다.
2. 성찬은 자신을 성찰하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27-29절).
- 자기를 살피는 것은 개인의 죄보다는 관계적인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라는 의미입니다.
- 공동체 안의 약자를 대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성찬에 나아가십시오.
결론: 성찬은 하나님 앞에서 뿐 아니라 이웃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자리이기에 나만의 영적인 시간이 아니라 공동체의 연합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 삶의 열매를 거두며
1. 이번 달에 내가 돌아보아야 할 ‘약한 자와 병든 자’는 누구입니까?
2. 우리 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바뀌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2025년 11월 12일 수요예배에서는 이에스더 전도사님께서 마태복음 7장 13절에서 14절 말씀을 가지고 "두 갈래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마음의 문을 열며:
- AI 시대를 넘어 AGI 시대를 바라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신령한 사람’이란?
-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사람입니다(갈5:16-18).
- 육체의 일들로(갈5:19-21) 스스로 무너진 이들에게 도움의 밧줄을 던져야 할 사람들입니다.
2. 신령한 사람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restore, Gk: katartizo)
- 너 자신을 살펴 보아(keep watch on yourselves)
- 짐을 서로 지라 : 서로 져야 할 짐(burden)은 자기 자신의 짐(load)과는 다릅니다
(cf. 요13:12-15).
3. 신령한 사람들이 깨달아야 할 삶의 원리는?
-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7절).
- 성령 안에서(into, Gk: eis) 심는 말씀, 기도, 사랑과 섬김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8절).
* 삶의 열매를 거두며:
- 올해를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은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무엇을 심었으며 어떻게 거두게 될 것이라 예상하시는지요?
- 성령안에서 우리는 말씀의 씨앗, 기도의 씨앗, 사랑과 섬김의 씨앗을 계속해서 심어야 합니다. 남은 한 해를 이러한 수고로 채워 갈 수 있도록 누군가를 격려해 주십시오.
2025년 11월 5일 수요예배에서는 천서희 목사님께서 창세기 28장 10절에서 22절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들어가는 말 - 세상의 본질은 어둠이다 (2절)
•우리가 일에 대해 부정적인 경험과 감정을 갖는 것은 ( )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 전에 사람에게 주신 일(창 1:28, 창 2:15)
•타락 이후에 피조 세계에 시작된 저주: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창 3:17, 18)
•하나님은 일을 가치 있게 여기신다
•가장 본질적인 어둠은 ( )이다
본론 - 하나님은 빛이시다(요일 1:5, 요 1:3-4)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요 1:9, 고후 4:6)
1. ( )으로 임하시는 영광과 구원의 하나님을 믿고 받으라
•빛이 임했는데 어둠이 깨닫지 못하고(요 1:5) 영접치 않음(요 1:10-11)
•구원은 빛이 어둠을 깨뜨리고 몰아내는 사건이다
•주님의 영광이 임했다는 의미 - 주님의 현존과 임재가 가장 큰 복이 되는 것, 내게 임한 빛이 내가 가진 어둠의 문제를 넘어설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되는 것
2. 일어나 받은 빛을 비추는 삶을 살라(1절)
•우리는 받은 빛을 비춘다
•빛을 반사하기 위해 요구되는 거룩함과 정결함(사 59:20)
•빛을 비추기 위해 말씀의 빛과 함께 가라
•_________ 현실이다(사 55:11, 민 23:19)
3. 하나님이 이루실 회복을 소망하고 인내하며 오늘을 살라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반전의 사건들
사람의 축복 3-4절, 자녀의 회복 4절, 재물의 축복 5절, 예배의 회복 6-7, 9절, 성전의 재건 13절, 압제자가 섬기는 종이 됨 14절, 풍부와 풍족, 하나님의 화평과 공의가 이뤄짐 17-18절, 하나님이 영원한 빛과 영광이 되며 슬픔이 끝남 19-20절
•다가올 미래를 현재로 여기며 사는 것이 믿음이다
숙제
- 매일 말씀과 기도하는 시간 갖기(각자 믿음의 분량에 따라 5, 10, 15, 20분)
- 내가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빛을 비추며 살지 목록 작성해 보고 한주간 실천하기
- 내년도에 어떤 봉사를 할지 한주간 동안 기도하고 다음주 사역 박람회 사인하기
- VIP 전도하고 섬기며 집회에 초대하기, 전도 대상자와 집회를 위해 기도하기
2025년 10월 29일 수요예배에서는 김인철 목사님께서 야고복서 1장 2절에서 4절 말씀을 가지고 "인내가 만들어내는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이제 우리는 갈라디아서 후반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퍼진 율법주의의 위험성을 배격하면서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믿음에 따르는 행동이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게 된 이들에게(5:1) 자유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적용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얻게 된 ‘자유’는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살아가기를 요구하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붙들며 사랑으로 섬김의 자리에 나아가기를 자원하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인의 자유란 단순히 무언가로부터 벗어나는 삶이 아니라 무엇을 향해 부름받았는지를 떠올리는 삶입니다(v.13).
* 진자(pendulum)의 한쪽이 방종이라면 다른 한쪽은 사랑으로 섬기는 삶입니다(13절).
* 다른 사람을 진정 사랑하고 섬기는 데에 있어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이 높아져야 합니다.
2. 그리스도인의 자유란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v.16).
* 육체를 따라가는 삶은 ‘일’이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은 일이 아니라 ‘열매’인 것을 기억하십시오(v.19, 22).
*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가장 확실한 표징은 자신의 자아가 죽어 있는 모습입니다(v.24).
2025년 10월 22일 수요예배에서는 이산돌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3절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필요함을 아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10월 19일 주일예배에서는 김인기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8장18절에서 22절 말씀을 가지고 "상급이 있는 특권을 누리십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수요예배에서는 박기한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가지고 "네가 만일, 네가 만약"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바울이 남긴 13권의 서신서 중에 갈라디아서는 좀 특별합니다. 바울의 개인적인 감정이 더 짙게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설명하려고 하는 복음의 핵심을 3-4장에서 깊게 다루는 바울은 4장에서 특별한 그의 감정을 더 드러내고 있습니다(4:12-15).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다가가는 바울의 자세를 보면서 저와 여러분이 붙들어야 하는 마음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도전하는 오늘의교훈과 진리를 마음에 깊이 새겨 봅시다.
1.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요청함: 나와 같이 부모의 마음을 가지라
*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4:12)
*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4:19)
2. 두 아들, 두 언약, 두가지 적용
* 이스마엘과 이삭
* 시내산 언약과 하늘의 예루살렘 언약
* 내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가 vs.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3. ‘약속의 자녀’들에게 요청함: 핍박과 유업이 있음을 기억하라
* “이제도 그러하도다”(4:29)
* “여종의 아들이..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4:30)
숙제와 적용:
1. 갈라디아서를 다루는 바울의 개인적 심정(1-2장), 가르침의 핵심(3-4장)을 지금까지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적용을 향해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문장으로 ‘복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 봅시다. ‘나는 복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있는가?’
2. 특별한 잔치 ‘말씀사경회’가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시간을 내어 저녁집회와 아침집회에 꼭 참석해 봅시다.
2025년 10월 8일 수요예배에서는 박성호 담임목사님께서 히브리서 12장 1절에서 13절 말씀을 가지고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사람이 가장 안정감을 느낄 때는 어떤 강한 규정 안에 머물며 그것을 지킬 때라고 합니다. 율법을 지키며 살던 이들이 복음의 메시지를 접하고 맞이했던 것은 혼란이었습니다. 복음이 가져다 준 자유가 오히려 그들의 안정감을 빼앗아 버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3장 앞부분에서 바울은 호소합니다. 그들의 어리석음을 질타하며 율법이 유대인들에게 주어졌던 이유를 설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발견되는 율법의 기능을 찾아 봅시다. 그리고 ‘믿음이 온 후에’(25절) 우리에게 찾아온 관계와 신분의 변화에 대하여 감사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아브라함 언약이 율법보다 선행하기에 효력이 없습니다(3:15-18)
* 사람끼리 세운 언약도 쉽게 파기할 수 없는데 하나님의 언약은 그보다 더합니다(창13:15; 창15:17).
2. 율법의 기능은 죄가 죄임을 드러내는 한시적인 역할이었습니다(3:19-24)
* 초등교사(paidagogos, 몽학선생, 훈육 감독)는 양심을 자극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할 뿐입니다.
3. 믿음이 온 후에 우리는 그 영향력으로부터 자유하게 되었습니다(3:25-29)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리스도로 옷 입게 되었습니다. 자녀됨의 권세를 잊지 마십시오.
적용을 위한 질문:
1.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과 모세가 받은 언약을 비교해 봅시다. 구약은 ‘행위 언약’이고 신약은 ‘은혜 언약’이라는 말은 어떤 점에서 사실이 아닌가요?
2. 하나님은 복음을 믿는 당신에게 그리스도와 같은 지위와 신분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입혀주신 이 옷을 벗지 않기 위해서 늘 기억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2025년 10월 1일 수요예배에서는 이수복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12절 말씀을 가지고 "새로운 오순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새 옷'과 '새 집' 같은 외적 조건에서 행복을 찾지만, 그 행복은 일시적입니다. 여리고 최고 고소득자였던 삭개오는 재물과 지위를 가졌음에도, 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빈자리(고충)로 괴로워했습니다. 세상의 부는 그의 내면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① 문제 아닌 존재로 인정하신 예수님: 사람들은 삭개오를 '돈 밝히는 죄인'이라는 문제로 취급하며 길을 비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뽕나무 아래에서 그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그를 '마음에 괴로움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셨습니다.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이 존재에 대한 인정이 삭개오에게 가장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② 십자가 은혜로 말미암은 변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삭개오는 재산의 절반을 나누고 네 배로 갚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삭개오의 변화의 동력은 바로 잃은 자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향해 가시는 예수님의 자기희생적인 사명이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이 구원의 은혜를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내가 죽고 예수만 사는 삶: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아닌, 내가 죽고 예수만 사는 삶을 살 때,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풍요를 좇지 않고 정의와 화평을 구하며 더 나누는 삶을 살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삶의 방식을 통해 **"예수가 누구이기에 저 사람은 저렇게 사는가?"**라는 질문을 품게 될 것입니다.
찾아가는 사명: 우리는 예수님을 알고 싶어 하는 우리 주변의 '삭개오'들(VIP)에게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우리의 역할은 그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어 예수께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번 주 나는 어디에서 만족을 얻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나의 삶에 나의 구원자 되시고 주인 되신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내 주변에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지 돌아보고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랑하고 섬깁시다.
2025년 9월 24일 수요예배에서는 민효식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시편 34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가지고 "쓴맛을 봐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